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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길 09-06-23 20:49
 
최초의 길

 길이 있는 곳은 누구에게나 빠르고 쉽습니다. 하지만 그 길은 이미 누군가가 걸은 길이라
갈수록 지치고 기쁨도 줄어듭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더 힘이 많이 들고 속도도 느립니다. 두렵고 위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길은 갈수록 기쁘고 힘이 납니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했다.'는 것만큼 나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수많은 탐험가들이 자기 이름에 '최초'라는
한 단어를 붙이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최초의 우주인 등은 이미 다른 사람 몫으로 돌아갔지만 우리에게는
'최초'라 불릴 만한 일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것은
모두가 새 길입니다. 새 마음으로 남이 가지 않은 새 길을 걸으십시오. 그 길 위에 당신의
발자취가 빛날 것입니다.
 
 
 
          
작성자 : 천사랑 등록일 : 09-06-24 13:44
마당쇠님은 어떤 길을 개척하시렵니까?
작성자 : 마당쇠 등록일 : 09-06-24 19:36
혼자 길을 걷고 싶습니다. 제가 걷는 길이 대체로 험난한 길이 많아서 동행하는 사람이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