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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중에 거제도 노자산에 있는 자연휴양림안에서 새벽이슬을 먹은 온갖 식물들이 하늘을 향해 두팔을 벌려 노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비좁은 것 같아도 더불어 살아가는 림(林)들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서로 부비며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시대에 한국의 진정한 미를 가지고 말없이 더불어 사는 이들과 같이 제각기 노래하지만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면서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현대프로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