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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포스코의 가족기업인 성진지오텍 그리고 브라질 업체와 합작해서 만든 [CPS]란 회사에서 제철소 고로제작 중 절단부분을 당사에 맡겼습니다. 고로용 절단공사는 인도네시아 제철소와 광양제철소의 고로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로 당사의 절단기술을 높이 인정받아 수주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과 앞으로 고생할 직원들을 위로하고 좀 더 좋은 품질로 고객사의 신뢰를 받자는 의미에서 자체 착공(Work Commence)식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