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원이 봄나들이를 갔다. 부산에 있는 이기대공원으로~~
산등성이를 지나 갈맷길을 드레킹하고 만난 오륙도!
너무 가까워서 2개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망망한 태평양을 지나 미국까지 징검다리를 놓으려다
잠시 쉬고 있는 오륙도의 든든한(?)모습을 앞에 두고
가족까지 초청하여 유아부터 70대노인까지 제대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다
산책길에 흘린 땀방울을 닦으면서 이동한 식당내에도 잔잔한 인공연못이 있어
몸과 맘을 시원하게 한다.
실컷 먹고 찐하게 잔을 부딪치며 각기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서로 가족같이 친해졌다.
또다시 남구 주민센터소유 운동장에서 족구와 각종 놀이들로
지난 가을 운동회 이후부터 봄까지 이어진 일상에서 일탈하여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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