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7일(토)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굿모닝병원장배 축구시합"이 있었다.
현대프로스는 첫게임에 울산 경찰청팀과 맞붙어 최선을 다했으나
아쉽게도 1:6으로 패하고 말았다.
단3번의 연습과 주야간작업을 하는 우리 직원들이 16:00경에 시작된 경기에서
특히 야간작업을 마치고 나온 선수들은 많이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전반전에 첫골을 먼저 먹었지만 이후 1골을 만회하고 아쉽게 1골을 더 내주어
1:2 스코아로 마쳐서 후반에는 상당히 기대하였는데
연습부족으로 많은 골을 내주었다.
하지만 다음에 또 경기가 있다면 좀 더 연습하여 이 날의 치욕(?)을 씻기로 하고
모두들 기쁨 맘으로 식사를 하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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